데니스 로드먼의 딸, 트리니티 로드먼 미국 여자축구 영플레이어상 수상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악동’ 데니스 로드먼의 딸 트리니티 로드먼이 미국 여자축구 올해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됐다.ESPN은 17일(한국시간) “워싱턴 스피리트 소속 로드먼이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며 2021년 풋볼 아메리카 시상식에서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고 전했다.트리니티 로드먼은 NBA에서 7번이나 리바운드 1위에 오른 전설이자 악동으로 유명한 데니스 로드먼의 딸이다. 세 번째 부인 미셸 모이어와의 사이에서 2002년에 태어났다. 지난 1월 열린 미국여자축구리그(NWSL)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워싱턴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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