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미뤄지는 토트넘경기, EPL 셧다운 원하는 구단 많다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축구팬들에게는 실망스러운 소식이다. 코로나19 여파로 토트넘과 레스터시티의 경기가 전면 취소됐다. 토트넘은 17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레스터를 상대로 17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토트넘은 지난 6일 노리치시티와의 경기 이후 팀내 10여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열릴 예정이었던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렌(프랑스)전이 취소됐고, 12일 브라이턴전도 미뤄졌다. 여전히 선수들이 돌아오지 못한 상태였고, 결국 레스터전까지 취소됐다. 폭설로 미뤄진 번리전까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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