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2호 도움’ 첼시, 여자 챔피언스리그 극적 무승부



[일간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지소연이 시즌 2호 도움을 기록한 가운데 첼시가 여자 챔피언스리그에서 무승부를 거뒀다.첼시 FC 위민은 7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킹스메도우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독일)와의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UWCL) 조별리그 A조 1차전 홈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선발로 나선 지소연은 전반 12분 하프라인 뒤쪽에서 공격수 서맨사 커에게 침투패스를 건넸다. 이에 커는 골키퍼를 넘기는 오른발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만들었다.이 골로 지소연은 이번 시즌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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