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전설 호나우두, 이제는 감독의 전설이 되고 싶어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스트라이커의 전설 호나우두가 친정팀 크루제이루의 구단주가 된다.미국 매체 ESPN은 20일(한국시간) 호나우두가 브라질 남동부 벨루 오리존치시를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클럽 크루제이루의 지분 90%를 매입해 구단주가 됐다고 보도했다. 호나우두는 크루제이루의 구단주가 되기 위해 4억 헤알(약 834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크루제이루는 호나우두가 1993년 프로선수로서 처음 시작하게 된 클럽이다. 호나우두는 2부 리그로 강등당해 현재 14위인 크루제이루를 다시 부흥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호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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