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악재의 연속, 1군 선수 추가 코로나 확진 판정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 훗스퍼가 코로나에 다시 직면했다. 1군 선수들이 다시 훈련장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으로 더 이상의 경기일정 연기는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1군 선수들 가운데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기점으로 정상 오르기에 도전하던 토트넘으로서는 악재의 연속이다. 손흥민,루카스 모우라,벤 데이비스,크리스티안 로메로같은 주전 선수들이 다수 포함되었으며 2명의 코치도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았다.코로나로 인해 토트넘은 렌(프랑스)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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