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국가대표 니실라, 수원FC에 합류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핀란드 국가대표 출신 니실라가 이영재(수원FC)의 빈자리를 채운다. 이승우를 영입하며 전력보강에 힘을 기울이던 수원FC는 미드필더를 국내에서 찾아보았지만 원하는 선수가 없었고 국외 선수 중 김도균감독이 니실라의 영입을 원하며 수원FC의 새로운 미드필더가 됐다. 니실라는 1M72의 단신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프리킥의 강점이 있으며 중앙 미드필더와 윙어까지 소화 가능한 공격형 미드필더이다. 이러한 강점을 통해 이승우,무릴로와 함께 막강한 공격진을 얻게 됐다. 수원FC는 올해 첫 승격임에도 5위라는 좋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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