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안양, ‘코스타리카 국가대표’ 조나탄 완전 영입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K리그2 FC안양이 임대 신분이던 공격수 조나탄을 완전 영입했다.안양은 30일 “코스타리카 클럽 데포르티바 알라후엘렌세로부터 임대했던 공격수 조나탄을 완전 영입했다”고 전했다.조나탄은 29경기에 출전해 14골을 터뜨리며 팀내 득점 1위에 등극했다. 리그 전체로는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2012시즌 코스타리카의 1부리그 데포르티보 사프리사에서 데뷔한 조나탄은 이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SD 우에스카 등을 거친 뒤 2021시즌 안양에 임대 이적했다.코스타리카 국가대표이기도 한 조나탄은 2019 CO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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